따스한 봄날의 데이트연극 세편!


연극 <옥탑방 고양이>


 

연극 <발칙한 로맨스>


 

뮤지컬 <김종욱 찾기>

 

 

본격적인 봄철을 맞이하여 나들이 객이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대학로를 찾아온 연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세편의

로맨틱 코미디 공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리얼 연애지침서!
연극 <옥탑방 고양이>
동명의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지난 2003년 김래원과 故 정다빈 주연의 드라마로도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던

스테디셀러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서울의 한 옥탑방에서 이중계약으로 인해 함께 살게 된 경상도 여자와 서울 남자의

좌충우돌 동거 스토리를 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원작에 없는 고양이 캐릭터의 등장과 함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극장에서는 보기 힘든 획기적인 무빙 무대장치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지난 해 11월 창작연극으로는

최단기간 2천회 공연을 돌파, 전국 주요도시 순회공연을 갖는 등 전국 25만 관객을 동원하며 부동의 로코물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메가 히트작이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대학로 틴틴홀에서 오픈런 공연 중이다.


 

 

첫사랑과의 설레는 재회를 담은 앙큼 발랄 코믹극!
연극 <발칙한 로맨스>
최근 화제를 일으키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은 바로 대학로 최고의 흥행브랜드로 자리잡은

김수로프로젝트의 데뷔작 <발칙한 로맨스>. <발칙한 로맨스>는 2011년 말 초연 당시 코믹연기의 대가 배우 김수로가

대학로 공연 프로듀서로 데뷔하면서 선택한 첫 작품에 걸맞게 앙큼한 상상력과 포복절도할 대사들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던 작품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오픈런 공연으로 돌아왔다.

“첫사랑과 15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어떨까?”라는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법한 의문으로 시작된

앙큼 발랄 코믹극 <발칙한 로맨스>는 4월 2일 공연부터 뉴페이스의 상큼한 2기 배우들과 함께 관객들의 공감대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며 흥행 하고 있다. 연극 <발칙한 로맨스>는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된다.

 

 

본격 첫사랑 찾기 뮤지컬, 로맨틱 코미디의 원조!
뮤지컬 <김종욱 찾기>
7년 전 인도에서 만난 ‘턱선의 외로운 각도’와 ‘콧날의 날카로운 지성’을 가진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결국 “첫사랑 찾기 주식회사”에 사건을 의뢰하는 여자주인공의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표현한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지난 2006년 초연 이후 관객수 42만 명을 돌파한 대표적인 로맨틱 코미디 창작 뮤지컬이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공유와 임수정 주연의 영화로도 만들어져 높은 흥행스코어까지 기록하며,

말 그대로 “첫사랑의 대표 작품”이 되었다. 특히 오는 6월엔 중국어 라이선스로 상하이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어,

한국 관객뿐 아니라 중국 관객까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첫사랑 대표작이 될 예정이다.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대학로 쁘티첼 씨어터에서 5월 31일까지 공연된다.

 


발칙본능 2기 배우들의 합세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대학로 대표 앙큼발랄 코믹극 <발칙한 로맨스>는

오픈런으로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사진:아시아브릿지컨텐츠(주)제공)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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