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주연의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가자 장미여관으로>부터 <교수와 여제자> 시리즈 연출을 맡은

강철웅 연출의 성인 연극으로 이번 공연은 백인 여배우를 등장시켰다.
한국배우 이유린과 백인 여배우 먼로의 알몸연기가 특징인 연극이다.
천상의 명기 훈련법을 두루 익히고,이승으로 돌아온 전설의 섹스심벌, 타고난 명기 G컵녀 먼로의 환생!!

 

VIP석인 제일 앞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한국배우와 백인 여배우의 알몸을 적나라하게

볼수 있는 장소다.무대보다 약간 낮은 앞좌석의 채2미터에 못미치는 근거리에서 여배우 유두와 음모를

보게 되어 있다.

거기다 중간에 안나 먼로가 입었던 팬티를 남성 한명에게 선물도 한다.

물론 정기를 받으라고 성클리닉 원장이 앞줄 관객 전부에게 팬티 냄새를 맡도록

코에 갖다대는데다 피할 재간이 없다.

앞줄이 왜 VIP좌석인지 알게 해준다.

내가 공연 본 날 안산에서 왔다던 남성이 선물을 받았다.

 

 

 

 

 

[사진:Play DB]

 

티켓은 교수와 여제자3 티켓을 그대로 쓰고 있다.

 

혜화역 2번 출구 비너스홀에서 공연중이다. 

응모권을 작성하면 공연이 끝나고 추첨하는 보드카 1병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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