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인 동서울아트홀은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옆에 있는 동서울호텔의 지하에 위치해 있다.

뮤지컬<신입사원>은 뮤지컬적 요소에 기대를 하면 좀 실망스럽다.

평소 생각하는 뮤지컬하면 떠오르는 배우들의 가창력을 생각하면 실망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스토리와 배우들의 쫀득한 연기는 재미나다.

극의 중심인물인 악질 부장 이순진과 신입사원 백수남이 극을 잘 이끌고 있어

폭소를 자아내고 또한 요즘의 청년 실업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세미뮤지컬이라고도 말자 그냥 연극이라면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무대]

 

 

[등장인물]

악질부장 이순진(경제미):스팩빵빵,능력최고,출신대학 어마어마,대기업 초고속 승진,노처녀 최악의 히스테리걸

신입사원 백수남(이태일/민두홍):스팩 꽝,능력 미달,출신대학 변두리,전공 불분명한 3년차 백수

섹시녀 오나리(홍주아):오로지 신상백 할부금 갚기 위해 회사에서 일하는 된장녀

스마트남 김수석(최정호):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유아독존 잘난 남

희귀종 CEO(황성현):사장도 투잡이라고 생각하는 별종 사장님

 

[시놉시스]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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