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유>는 섬세하게 짜여진 드라마와 강력한 사운드의 음악과 함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남자 주인공들이 만들어 내는 공연이다.
2인극 이란 단조로움을 느낄 수 없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강렬한 음악은, 공연 내내 무대를 가득 채우다 못해 터트려 버릴듯한 배우들의 목소리와 존재감을 발휘한다. 또한 소극장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영상 기술의 도입은 스토리를 더욱 탄탄하게 채워주고 강렬한 음악의 배경이 되어준다.공연 내내 관객은 이야기를 쫓고, 공연이 끝난 후 관객은 그 여운에 쫓기게 된다.

 

남자 배우와 밴드들의 무대는 그야말로 홍대 클럽을 옮겨 놓은 듯 열광적이다.

공연장은 2030관객으로 가득 차 있다.

배우들의 몸짓 하나 하나에 폭소를 터트리며 열광한다.

 

 

[시놉시스]

홍대 근처의 작은 락클럽드바이

 

그곳에는 노래를 부르는 구본하와 클럽을 운영하는 이우빈이 있다.

본하는 언젠가부터 매일 클럽을 찾아와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한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다. 사랑에 빠진 본하는 여자에게 고백하기 위해 클럽 마감 시간인 새벽 4시에 단둘이 만나자고 쪽지를 건넨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여자.

그날 이후, 본하는 매일 그녀를 기다리지만 그녀는 나타나지 않고, 본하는 공연을 망치기 일쑤다. 우빈은 이런 본하의 모습을 한심하게 생각하며, 본하에게 더 이상 여자를 기다리지 말라고 하는데….

 

 

 

[극장]

 

공연장 밖에는 이렇게 트레이스 유 홍보차량이 있다

[배우]

[오늘의 배우]

 

 

공연장 대기실에 있는 무대 의상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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