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진일보의 첫 정기 공연 작품이라고 한다.

공연을 보니 첫 작품이 이러하다면 이 극단 아주 신뢰가 간다.

대학로 소극장 연극에서 보기 드문 13명의 배우가 열연을 한다.

그만큼 첫공연 작품이라 신경을 많이 쓴 탓도 있을게고 작품도 수준급이다.

소극장에서 전해주는 울림으로는 훌륭하다.

우리민족의 영원한 노래 아리랑과 일제 식민지의 서민의 애환이 같이 어울러져

아리랑 랩소디는 그럴싸한 좋은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좋아 공연이 더 빛을 내고 있다.

 

 

[예술공간 서울]

혜화역 4번 출구를나와 건널목을 건너 좌측에 있는 나무와 물극장을 지나

현대자동차와 해장국식당 사이로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 .

골목 우측에 위치해 있다.

 

 

[무대]

 

[출연 배우]

 

[줄거리]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