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진일보의 첫 정기 공연 작품이라고 한다.

공연을 보니 첫 작품이 이러하다면 이 극단 아주 신뢰가 간다.

대학로 소극장 연극에서 보기 드문 13명의 배우가 열연을 한다.

그만큼 첫공연 작품이라 신경을 많이 쓴 탓도 있을게고 작품도 수준급이다.

소극장에서 전해주는 울림으로는 훌륭하다.

우리민족의 영원한 노래 아리랑과 일제 식민지의 서민의 애환이 같이 어울러져

아리랑 랩소디는 그럴싸한 좋은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좋아 공연이 더 빛을 내고 있다.

 

 

[예술공간 서울]

혜화역 4번 출구를나와 건널목을 건너 좌측에 있는 나무와 물극장을 지나

현대자동차와 해장국식당 사이로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 .

골목 우측에 위치해 있다.

 

 

[무대]

 

[출연 배우]

 

[줄거리]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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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병흥 2013.01.1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유산 아리랑]

    詩人/靑山 손병흥

    한민족의 혼 얼이 깃든 정신을 이어받아
    오랜 세월동안 구전되어온 민요가락으로
    눈물 한속에 얼룩져 승화된 민족의 노래

    우리문화의 우수성 문화국가 위상을 드높여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쾌거이룬 아리랑

    이제 다시금 보다 슬기로운 우리들의 지혜모아
    지구촌 세계무대에 더욱더 빛을 밝히고 보존하여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할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