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은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실화라 그렇고 사랑이 있어 더욱 그러하다.

무대도 너무 아름답다.

다른 무대와 크게 다를 바 없을듯한데 왜 이렇게 내눈엔

아름다운지 다음날 세종문화회관에 전화해 촬영 의뢰를 해 봤지만

이미 촬영을 해뒀다고 거절 당했지만 기억속에 오래 두고 남기고 싶은 아름다운 무대였다.

 

청량리 588에서 다일공동체를 구성해 걸식하는 많은 거지와 주변 이웃에게

밥을 제공하고 사랑을 베푸는 최일도 목사님의 이야기이다.

세종문화회관 공연답게 멋진 뮤지컬이다.

588의 무대도 잘 만들고 주변 기둥서방들의 폭력도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다.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본 공연이다.

 

 

[출연 배우]

 

 

[포토존]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