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위를 사랑하는 어머니
딸은 그 사실을 모른다.
하지만 사위는 자신의 장모와의 일은 오로지 유산을 받아 내기 위한 술책이었다.
자신에게 돌아 올 유산이 없음을 안 사위는 포악하게 변해만 간다.
연극 <펠리칸>은 딸과 사위 장모와의 대립각을 60분동안 치열하게 보여 준다.
스트린드베리이는 펠리칸에서 뭘 보여 주려고 했을까?

인간의 욕망의 끝이 주는 허망함을 보여 준건 아닐까 생각한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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