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개놈프로젝트>는 나와는 맞지 않는 연극이었다.

DB연구소의 조수 캐멀은 왜 혀를 보기에 안좋게 그렇게 자주 내밀어야 하는건지....

보기에도 민망하다.

관객이 없으면 없는 이유가 있다.

한편의 공연을 올리기에 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는 것은 알지만

정말 재미없는 공연이었다.지루하고 졸리다

시간을 뺏긴 기분은 잊을 수 없을것 같다.


[줄거리]

핵융합 장치가 있었던 연구소가 폭발한 후 10년 뒤 이야기는 시작된다. 

평생 제대로 된 인간 답게 살기 위해 발버둥 쳐온 삼류 연극배우 매리, 

목돈이 필요한 그는 정체불명의 실험에 참여 하기로 한다. 실험을 위해 찾아간 연구소에는

괴짜 분위기를 풍기는 기이한 황박사와 그의 조수 섹시한 캐멀이 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실험 속에 자신의 몸이 이상하게 변해감을 느끼고 달아나려는 매리, 

그러나 황박사와 캐멀은 그를 붙잡고, 마지막 실험을 감행하는데….




[소극장 시월]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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