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한국,프랑스 합작 글로벌 성인 연극<원초적 본능>

 

컬쳐페이스엔터테인먼트 안대진 대표는 창립작품으로 오는 2012.12.8 대학로극장에서

성인 연극<원초적 본능>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에 앞서 2012.12.6 오후 2시 대학로극장에서

하이라이트 시연등 제작발표회가 있었다.

그 뜨거운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연극<원초적 본능>은 부제[쇼킹 엠마]로 프랑스 여배우 LE ALEXANDRA가 출연한다.
컬쳐페이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연출을 맡은 안대진 연출은

육체의 원초적 본능을 파헤쳐 부부들의 성생활에 대한
소통문제를 피력하고자 하였다고 연출의 변을 밝혔다.  

























사회생활에 스트레스를 받는 남편은 아내에게 새로운 섹스를 요구하게 되고

집안살림으로 지쳐 있는 아내는 신혼시절의 달콤한 섹스만을 생각한다.


아내와 달리 새로운 섹스를 요구하던 남편은 결국 클럽 가수인 미모의 프랑스 여자와 만나게 된다.



아내에게 만족하지 못한 남편은 온갖 새로운 형태의 섹스를 경험하며

즐거워한다.


아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둘은 결국 이혼에 이르는데,못내 아쉬운 아내는 남편의 마지막 생일을 챙겨 주면서

서로는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면서

 뜨거운 밤을 지새며 신혼의 부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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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연극 <원초적 본능>
등급:19금
출연진:LE ALEXANDRA,미나 최세웅,이환
공연장소:대학로극장
공연기간:2012년 12월8일~12월31일
기획.제작:컬쳐페이스엔터테인먼트
연출:안대진
공연문의:02-555-2866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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