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다양한 문화공연을 만원에 볼 수 있는

외환카드 문화공연 이벤트인 만원의 서프라이즈 공연

스파클링 판타지 뮤지컬[드림]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외환카드 만원의 써프라이즈 문화공연을 모르시는 분이

제 주변에 있어 좀 놀랐습니다.

 

뭐 전 워낙 많은 공연을 보고 다니니 기대에는 좀 못 미쳤어요.

난타 15주년 기념공연으로 난타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가서 그런것 같았어요.

요리 비법서를 지키기 위한 쉐프와 비법서를 뺏기 위한 요리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영상 맵핑이 아주 뛰어 나더군요.

 

 

한 작품을 올리기 위해서는 기획단계부터 많은 스탭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많은 연습으로 무대에 올려지게 되는데...

각자의 취향은 틀리게 마련이고 느끼기는 개인마다 틀리니 각설하고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았어요.




[오늘의 배우]



[줄거리]


[티켓]

원래 S석을 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데

공연이 얼마남지 않아 업그레이드 시켜준것 같았어요.

프로그램북도 받았답니다.


프로그램북에 있는 배우들 사진을 카메라에

담아 봤어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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