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아트홀에서 공연중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세마리의 눈먼 생쥐"원작의

추리 연극 [쥐덫]을 보고 왔습니다.

9.2까지 전석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공연장은 만석이었습니다.

이 공연이 60주년을 많았다고 합니다.

 

 

젊은 부부 몰리와 가일즈는 친척에게서 물려 받은 산장

MONKSWELL의 첫 영업일에 폭설로  산장은 고립되고

한명 두명씩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여행객이 찾아 옵니다.

그들 부부는 여행객들로 분주한데

경찰서에서 형사를 산장에 보낸다고 전화가 걸려 온다

주변 마을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서 조사가 필요하다고

산장의 여행객들과 형사의 조사는 시작되고

몰리와 가일즈는 불안한 시선으로 지켜 보게 된다.

추리극으로 반전이 있는 연극이다.

여름날인데도 폭설로 겨울 복장을 한 배우들이 힘들겠다.

지금까지 60년을 이어온 연극을 감상하는 좋은 기회였다.

 

 

 

[시놉시스]

 

 

[출연 배우]

[자료:홈페이지]

 

[티켓]

 

텀블러도 선물로 준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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