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민들이 쉬이 먹기에는 소주보다 좋은게 없는 것 같애 .먹어서 배부르지 않고 저녁 먹기전 첫 잔의 소주는가뭄에 대지를 적시는 단비처럼 식도를 타고 우리를 잠시 즐거운 기분으로 머무르게 하지.

커 ~ 하는 소주의 판매량과 서민들의 생활지수가 연동된다고나 할까?

삼겹살 너를 그 누가 쉬이 말하겠는가?

부드러운 너의 감촉은꽃신에 감춰진 버선코와 같지 않을지 ㅎㅎ 우스운 비유네

어쨋건 소주와 삼겹살의 궁합을 누가 감히 터부시 할 수 있단 말인가?

오호라 너가 나를 반기니 나 또한 너를 쉬이 여기지 않으리니 그대여 맨발로 반기리라 어서 오시게


'사진,글 ,그림 ,시 ,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돼지  (0) 2007.06.01
곶감장수  (0) 2007.06.01
비가 오는 날  (0) 2007.05.31
이렇게 재수 없는 경우가(두번이나 당하다니)  (0) 2007.05.31
쑥 칼국수 드세요  (0) 2007.05.31
소주와 삼겹살  (0) 2007.05.31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