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어릴적 키우던 고양이가 농약먹은 쥐를 먹고

죽어 슬펐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의 누이와 형 셋이서 고양이 무덤을 집 안 뜰에다

만들어 주고 슬퍼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잠 잘때는 고양이를 서로 안고 자려고 누이와 다투면

소년의 어머니는 야단을 치셨던 기억도 납니다.

하지만 그 소년의 누이는 지금 하늘나라에 계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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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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