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정의신과 연출 구태환의 신작!

 

우리 사회의 아픔을 위로해주는 작품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10/5() 이해랑예술극장 개막!

 

 

:: 사진 =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컨셉 이미지

| 제공 = 극단 , ㈜Story P ::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오는 10 5()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개막한다.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고,  19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야끼니꾸 드래곤> 정의신 작가 국립극단 근대극 <가족>, 연극 <사랑별곡>, <황색 여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연출로 각광 받고 있는 구태환 연출 선보이는 신작이다.

 

 

:: 사진 =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컨셉 이미지

| 제공 = 극단 , ㈜Story P ::

 

이번 작품은 특히 재일교포들의 삶을 진솔하게 다뤄 왔던 정의신 작가와 현대 사회의 모습과 문제들을 풀어 냈던 구태환 연출이 합심하여 우리 삶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에서 들여다본다. 교내 따돌림, 부양 문제  우리 사회의 문제를 마주하고   등장하는 인물들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사회가,  개인이 가진 각자의 아픔을 들어준다. 그리고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처럼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아픈 현실 속에서도 희망은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기에,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극단 수의 김재건-박윤희-박완규-한윤춘-김성철-조성국-최지혜-배현아 맡아 연기하며 폐관을 앞둔 낡은 영화관을 둘러싼 각자의 추억과 사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오는 10/5()부터 10/21()까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공연되며, ,,대학생들에게는 학생 할인 50%, 직장인들에게는 40%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문의 02-744-4331)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개요

 

 

공연명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공연장

이해랑예술극장

공연기간

2018.10.5-2018.10.21

공연시간

평일(8),토요일(3,7),일요일(3),109 공휴일(3,7) 19

*월요일은 공연이 없습니다.

티켓가격

전석 : 40,000

관람연령

13 이상

러닝타임

90(인터미션 없음)

공연예매

인터파크 티켓1544-1555,

공연문의

02-744-4331

제작

극단 

홍보마케팅

()Story P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마음은 춤춘다> 시놉시스

충청도 어느 시골 변두리에 있는 폐관을 앞둔 영화관 『레인보우 씨네마』.

영화관의 폐관을 계기로 주인 조한수와 초대 주인 조병식, 한수의 아들 조원우 3대가 모여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눈다.

서로 티격태격하며 영화관을 둘러싼 각자의 추억과 사연을 펼치는 가운데 조한수의 죽은 아들 조원식이 언급된다.

 함께여야 했지만 마주보지 못한  피하고 살아왔던 가족.

진심을 처음으로 이야기하게 되는   영화관은 마지막 상영을 맞이한다.

Posted by 무림태풍

 

 

가슴이 뛰는 시간, 오후 6

뮤지컬 <6 퇴근>

오는 116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개막

 

오는 116 개막 소식 알려……

기존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의 시너지,  시즌을 함께  캐스팅 공개

101  12회의 프리뷰 공연 티켓 오픈

 

뮤지컬<6시퇴근>로고이미지 (사진출처: 고스트컴퍼니)

 

 잊고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6 퇴근> (프로듀서 유환웅, 연출 성열석) 오는 116 드림아트센터 2 더블케이씨어터에서의 개막 소식을 알렸다.

 

 작품은  제과 회사의 ‘홍보2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느  회사로부터   안에 정해진 영업실적을 거두지 않으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게  팀원들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록밴드를 만들게 되고  안에서 많은 우여곡절들이 펼쳐진다.

 

대사와 가사가 마음에 콕콕 박힌다’, ‘보면서 많이 울고 많이 웃었다’, ‘ 것은   얘기’, ‘맞아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네요라는 관람객들의 후기에서도   있듯이 뮤지컬 <6 퇴근>  시대 직장인들에게  공감대를 형성시키며 즐거움과 위로를 전해주는 작품이다.

 

높아진 취업 문턱, 어렵게 들어온 회사 내에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경쟁, 나만을 바라보는 가족들, 사랑과 꿈을 포기   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그저 하루를 살아가기 고된 직장인들에게 뮤지컬 <6 퇴근> 잠시 가슴 깊이 담아두었던 꿈을 꺼내어  시간을 마련해준다.

 

무엇보다 작품의 가장  관람 포인트는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다.   배우들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직접 연주하며 흥겨운 음악을 선사한다.  관객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기는 커튼 콜은 물론이거니와  사이 사이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신나는 밴드 음악은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 몽글 해지는 애달픈 사연과 어우러져 ‘단짠단짠 극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연주 실력도 감상하고, 라이브 연주에 맞춰 스트레스 해소도   있으니 1 3조인 셈이다.

 

뮤지컬 <6 퇴근> 공연 개막 소식을 알리면서 이번 공연에 함께  배우들을 공개했다.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역으로는 지난 시즌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던 ‘플라워 고유진, 캐릭터의 순수함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내며 관객들을 만족시킨 배우 임준혁을 다시 만나볼  있다. 더불어 ‘천사에 관하여: 타락천사편’, ‘B클래스’, ‘여신님이 보고 계셔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조풍래, 최근 10년만에 재결합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 ‘파란 라이언 (주종혁), ‘마마돈크라이’, ‘록키호러쇼 통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예 이승헌이 합류하였다.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역에는 청량한 마스크로 매력을 뽐내는 랑연과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최미소, 상큼한 매력으로 꾸준하게 작품을 이어가고 있는 손예슬, 이번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선을 보이는 신예 이지애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역엔 실제 밴드 활동을 바탕으로 극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박웅과, 작품의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는 유환웅이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를 장악할 준비에 한창이다. 그룹 ‘파란 에이스(최성욱) 이번 시즌 윤지석 역으로 합류했다. 같은 그룹으로 활동하는 라이언(주종혁) 에이스(최성욱) 보여줄 케미는 이번 공연의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것으로 예상된다. 대극장과 소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신현묵 또한 윤지석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룹 ‘트랙스 대중들에게  친숙한 김정모가 뮤지컬 ‘오디션이후 오랜만에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김정모는 밝고 다정함이 넘치는 막내 인턴, 고은호 역으로 출연한다. 고은호 역에는 지난 공연 당시 훈훈한 외모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던 배우 강찬을 비롯해 권혁선, 이민재가 함께 캐스팅 되었다.

 

  외에도  구역의  바보, 기타리스트의 꿈을 마음 속에 간직한  쌍둥이 아빠 안성준 대리 역에는 고현경, 김주일, 최호승이, 홍보 2팀의 디자이너로 중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워킹맘 서영미 주임 역은 오진영, 안지현, 신진경이 캐스팅 되었다. 또한 20 회사 생활을 했지만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하고  어깨가 무거운 서글픈 중년, 노주연 역에는 이민재, 정성일, 김권, 박태성이 무대에 올라 아재개그로 무장한 만년 과장의 모습을 선보인다.

 

 오는 11 6 개막하는 6 퇴근은 10 1 프리뷰 티켓을 오픈 한다. 프리뷰 공연 기간은 116 ~ 16일까지이며, 프리뷰  공연 4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프리뷰 관람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고 한다. 프리뷰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있다.

 

 

Information

공연명

뮤지컬 <6 퇴근>

공연장소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 더블케이씨어터

공연기간

2018 11 6 () ~ 2019 3 3 ()

공연시간

평일 8   3, 7  , 공휴일 2, 6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전석 50,000

관람등급

 13 (중학생)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110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고스트컴퍼니 02)3445-4407

제작진

프로듀서 : 유환웅 | 연출/각색: 성열석 | 각색 : 김가람 | : 문정연 박종우

음악수퍼바이저 : TL이기호 | 음악감독 : 정혜진 | 안무감독: 김도후 

무대감독: 박진아

출연진

장보고: 고유진 조풍래 주종혁 임준혁 이승헌

최다연: 랑연 최미소 손예슬 이지애 

윤지석: 박웅 신현묵 최성욱 유환웅

안성준: 고현경 김주일 최호승

고은호: 김정모 권혁선 이민재 강찬

서영미: 오진영 안지현 신진경

노주연: 이민재 정성일 김권 박태성

주최/제작

고스트컴퍼니

홍보마케팅

더웨이브

 

Posted by 무림태풍

 

음실련, 10 ‘2018 실연자 페스티벌개최, 남진부터 펜타곤까지  출동

 

- 10 26 금요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

- 저작인접권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 거리공연부터 화려한 메인공연까지 무료로 개최

- 남진, 진미령, CLC, 펜타곤  인기 가수부터 클래식, 재즈,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공연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김원용, 이하 음실련) 주최하는 ‘2018 실연자 페스티벌 KMPF(Korean Music Performers’ Festival)’ 오는 10 26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2018 실연자 페스티벌 KMPF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행사, 음실련 내의 미분배 보상금으로 진행하는 공익목적의 행사이며, 저작인접권을 홍보하고, 페스티벌을 통한 실연자 발굴  지원사업 연계, 사회 환원을 통한 시민들과의 만남을 목적으로 한다.

 

 

 

메인공연 출연진. 좌측 상단부터 남진, 진미령, 펜타곤, CLC, 김희현, 코바나, 이성민, 김미주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한  행사는 메인공연, 거리공연, 체험부스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15시부터 진행되는 거리공연에서는 인디밴드부터 뮤지컬 갈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실연자들의 공연을 즐길  있으며, 체험부스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저작인접권에 대해 알아갈  있다.

 

특히 19시부터 진행되는 메인공연은 국민가수 ‘남진’, ‘진미령 비롯한 아이돌가수 ‘CLC’, ‘펜타곤’, 국내 대표적인 드러머 김희현이 국악, 재즈, 클래식을 접목시킨 ‘김희현과 아우름’, 재즈댄스&빅밴드 ‘코바나’, 테너 ‘이성민’, 소프라노 ‘김미주 출연하여 가요, , 클래식, 재즈,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  연령대를 위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

 

음실련은 조만간 ‘티켓링크 통해 메인공연과 거리공연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하고, 메인 공연의 사전티켓예매를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을 진행하는 음실련의미분배보상금이란 실연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 실연자가 보상받지 못한 , 앨범에 대한 저작권료를 의미한다. 음실련이 추진하는 미분배 보상금을 활용한 공익목적 사업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체부장관이 사전 승인한 계획안에 따라 추진되며,  공연을 비롯하여 미등록된 실연자를 찾기 위한 홍보, 실연자 성명 표기 협조를 위한 음반제작사  음악서비스 관계자 워크숍  미분배 보상금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공익목적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첨부] 2018 실연자 페스티벌 KMPF 개요

 

행사명

2018 실연자 페스티벌 KMPF

일시

2018 10 26 금요일 15:00 – 21:00

장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

행사 내용

거리공연, 부대행사, 메인공연(콘서트)

주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Posted by 무림태풍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10 24 개막!

캐릭터가 살아있는 고혹적인 10명의 배우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영주, 황석정, 이영미, 정인지, 김국희, 김환희, 김히어라, 전성민, 백은혜, 오소연, (제공_프로스랩)>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제작_우란문화재단, 대본/가사/음악_마이클  라키우사, 연출/안무_구스타보 자작, 음악감독_23(aka 김성수)> 10 24 개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우란문화재단이 성수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공연/전시 기획 사업인 '우란시선'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20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극작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ía Lorca) 희곡<베르나르다 알바의 >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우리나라 관객에게는 뮤지컬<  아이 워너 >  알려져 있는 마이클  라키우사(Michael John LaChiusa) 의해 넘버 20곡의 뮤지컬로 재탄생   작품은 공연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관심을 받아왔다.

 

 명의 여배우의 출연으로 이미 화제성을 구축한 이번 공연의  배역을 맡은 배우들의 면면이  어느  보다 화려하다.

브라운관과 무대를 누비며 독보적인 카리스마 캐릭터를 구축한 배우 ‘정영주 이번 공연에서 타이틀롤인 ‘베르나르다 알바역을 맡았다. 독단적일만큼 강력한 기세로 다섯 딸과 노모를 가족의  안에 가둬버린 미망인으로의 겉모습뿐  아니라 그녀가 지닌 내면의 아픔과 갈등이 배우 ‘정영주 연기력과 결합되어 표현될 무대 위의 ‘베르나르다 기대된다.

가장인 ‘베르나르다 알바 중심 축이 되고 다섯 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어머니에게 감정적인 대항을 하며 한편,그녀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암투 또한 극에서 주목할만한 점이다.

 

<나와 나타샤와  당나귀>, < 보러와요>, <보도지침>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스펙트럼의 배우 ‘정인지 맡은 첫째  ‘앙구스티아스 다섯   유일하게 베르나르다의  번째 남편에게서 얻은 딸이다. 자매들의 암묵적인 따돌림 속에서 소심하고 얌전한  보이지만 꺾이지 않는 자존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랑하는 ‘페페와의 결혼을 통해 어머니의 손길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앙구스티아스 표면적으로 가장  갈등을 겪게 되는 인물은 안달루시아 지역의 뜨거움을 그대로 빼다 박은  화려함과 열정으로 가득  막내  ‘아델라이다.  배역은 <브로드웨이 42번가>, <인더하이츠>, <넥스트  노멀>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계의 히로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오소연 연기한다. ‘아델라 언니로 베르나르다의 넷째 딸인 ‘마르티리오 병약하고 몸이 불편한 모습이지만 작품 후반부에 갈등을 폭발시키는 배역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비밀>, <돌아서서 떠나라>  최근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전성민 ‘마르티리오역을 맡았다. 베르나르다의 둘째 딸로 현실에 순응하지만 날카로운 성격을 가진 ‘막달레나역은 <난쟁이들>, <태일> 등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백은혜 연기하며, 순수한 영혼을 가진 셋째  ‘아멜리아역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등에 출연한 배우 ‘김환희 캐스팅되어 가족간의 치밀한 갈등 속에 긴장과 이완의 역할을 톡톡히  예정이다. 다섯 여배우가 보여줄 각기 다른 욕망과 자유에 대한 갈망의 모습으로 관객에게 다가선다.

 

 “베르나르다의 정신병자 어머니로 집에서의 탈출을 일삼는 ‘마리아 호세파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씬스틸러로  시청자에게  여운을 남기는 배우 ‘황석정 맡았다. ‘베르나르다 출생부터 천진난만했던 유년기, 현재의 강인한 모습까지를 지켜  인물로 어쩌면 ‘베르나르다에게는 그녀의 위엄을 무너뜨릴 가장 강력한 적으로 치부될  있을 것이다.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시간 반의 공연시간 동안 끊임없는 긴장과 이완이 반복되는 것은 베르나르다 집안 내부의 갈등을 조장하는 외부인들의 존재 때문이기도 하다. 묵직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 ’이영미 베르나르다 집안의 집사로의 임무를 수행하는 ‘폰시아역할을 맡았다. ‘폰시아 베르나르다의 충신으로 보여지지만 한편으로 베르나르다 집안의 구성원들을 이간질하고 조롱하면서 때로는 다독이는 모습으로 그들을 쥐락펴락하며 갈등을 키워간다. 여기에 <태일>, <빨래>, <택시드리벌> 등의 작품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쌓아  배우 ’김국희 베르나르다 집안의 하녀와 이웃 등을 동시에 연기하는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또한 <팬레터>, <카라마조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 ’김히어라 어린하녀 역을 맡아 결정적인 순간 보여주는 격정적인 음악과 안무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단조롭고 숨막히는 공간 안에서 스페인 남부의 전통 무용인 플라멩코의 정열적인 몸짓과 격정적인 음악으로 관객으로 하여금  열정과 욕망, 자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게 하기에 충분할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10 24일부터 11 12일까지 성수동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공연 예정이다. (공연문의_프로스랩 02-391-8226)

 

공연개요

*    :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

*    : 우란문화재단 우란2 (주소_서울시 성동구 연무장7 11)

* 공연일시 : 2018 10 24 () – 11 12 () _ 매주 화요일 공연 없음

* 공연시간 : 100

* 티켓가격 : 전석 5만원

* 예매처 : 인터파크(www.interpark.com)

* 제작 : 우란문화재단

* 크리에이티브팀 : 대본/가사/음악_마이클  라키우사, 연출/안무_구스타보 자작, 음악감독_23(aka김성수), 협력안무/플라멩코 아티스트_이혜정, 무대/소품디자이너_최영은, 조명디자이너_임재덕, 음향디자이너_권지휘, 의상디자이너_도연, 분장디자이너_김남선, 무대감독_김남건/이승철,

조연출_연태흠, 프로듀서_서미정

*      : 정영주, 황석정, 이영미, 정인지, 김국희, 오소연, 백은혜, 전성민, 김히어라, 김환희

* 제작대행 : 프로젝트그룹 일다

* 홍보마케팅  공연문의 : 프로스랩 (02-391-8226)

 

 

 

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