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합작 창작공연 

 

<나의 도화원>

 

 

▶ 2018 중합작 창작공연 <나의 도화원> 국내공연 개막

   ‘성수아트홀’ 10 19, 20 (2018 세계 &   연극제 참여작)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10 26, 27

 공연예술교류사업을 통해 연극 한류와 문화소통공작소를 꿈꾸는 창작집단 일각의  공연.

 

 

 

  민간단체로서 한국과 중국의 공연예술교류에 힘써온 “창작집단 일각 “2018 중합작 창작공연” <나의 도화원> 오는 10 19일과 20 ‘성수아트홀’(세계 &   연극제 참가작), 26일과 27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한다.

 

  <나의 도화원>   모두에게 익숙한 ‘무릉도원 소재로 개발되었다. 사실 우리에게 ‘무릉도원(武陵桃源)’이라는 고사성어는 아주 익숙한 말이다. 무릉도원이란 복숭아나무가 있는 언덕이라는 뜻으로,  세상이 아닌 것처럼 아름다운 곳을 말한다. 또한 이는 우리 마음속 내재된 ‘이상향 의미하기도 한다. 물론 비슷한 의미로 서양의 ‘유토피아(utopia)’라는 말도 있지만 이는 우리와는 다른 의미의 이상향이다. ‘현실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중이 오랜 시간 공유해온 ‘도원, 도화원  세상에 없는 것이 아닌, ‘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 이상향이기 때문이다.

  이번 2018 · 합작 창작극 <나의 도화원> ‘세상에 없는 아닌 ‘바로 우리 가까이 어딘가에 있는이상향, 그리고 연극무대를 향한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를 통해, 오랜 역사 속에서 함께 공유해온 전통문화,  정신세계에 내재된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의 삶과 진정한 가치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창작집단 일각 이광복 연출은 2014 <이중문> 시작으로 매년  합작 창작연극을 공연해왔다. 그리고 2017 ‘창작집단 일각 창단하고,  중국 산동성예술연구원, 산동성희극창작실과 공동협업에 관한 MOU 체결, 공동창작작업의 영역을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소규모 민간예술단체가  공연예술교류사업을 주도하는 것은 결코 만만한 작업이 아니다.

  창작집단 일각의 <나의 도화원> 지난 8 중국 산동성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제작여건의 어려움으로 중단의 위기에 처했지만, 다행히 성동문화재단과 구로문화재단의 도움으로 국내 공연을 올릴  있게 되었다.

 

  이번 <나의 도화원> 한국과 중국의 정서적 교감  만이 아니라, 한국무용과 중국전통무용, 한국의 연극작업과 중국의 작업이 교차되어, 다양한 극적 재미를 느낄  있는 작품이다.

 

 

공연문의 : 창작집단 일각 (010-6311-5751)

 

 

 

 공연개요

   : 2018 중합작 창작공연 <나의 도화원>

■ 1 공연 : 성수아트홀 2018. 10. 19(), 20()

     :  7 30 /  3, 7

■ 2 공연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2018. 10. 26(), 27()

     :  7 30 /  3

     : 창작집단 일각

     : 산동성예술연구원, 산동성희극창작실, 성동문화재단, 구로문화재단

관람연령 : 8(초등학생) 이상

러닝타임 : 90

     : 창작집단 일각 010-6311-5751

     : 이지은, 정교교(중국)

     : 이광복, 유홍도(중국)

예술감독 : 张积强(장적강)   

     : 지대현, 劉洪濤(유홍도)

   : 김종범

     :  李兆民(이조민), 隋麗(수려), 劉洪濤(유홍도), 李霈(이배), 陳鳴(진명),

              王佳羽(왕가우), 김예림, 김종범, 최민재, 유재영, 황도원

 

Posted by 무림태풍

 

김소현, 손준호, MBC 에브리원비디오스타부부 특집 출연!

 

8년차 부부 케미 선보인다!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 ‘비디오스타서 출연 뮤지컬엘리자벳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뮤지컬계 대표 잉꼬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8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는 MBC 에브리원비디오스타부부 특집에 출연해 8년 차 잉꼬 부부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결혼 8년차로 각별한 부부 사이를 자랑하는 김소현과 손준호는 당일 녹화에 함께 출연하는 홍현희, 제이슨 커플보다 결혼 생활 선배로 결혼 생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뮤지컬명성황후에서명성황후고종역으로 각각 출연해 부부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김소현, 손준호는 최근 캐스팅이 공개된 뮤지컬엘리자벳에서도 극 중 황후 엘리자벳과 황제 프란츠 요제프역을 맡아 무대 위에서 또 한번 김소현, 손준호 현실 부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비디오스타에서 현재 연습중인 뮤지컬엘리자벳에 대한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풀어내는 등 그간 여러 TV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유쾌한 입담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하는 뮤지컬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린,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인 요소의 환상적인 결합으로 만들어낸 흥행 대작이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의 부부 케미를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엘리자벳은 오는 11 17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쇼온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 임창정, 2년만의 전국 투어 콘서트

“IMCHANGJUNG” 개최!

 

 

 

신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단숨에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음원 강자 임창정이 전국 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찾아온다.

 

금번 전국투어 콘서트의 타이틀은 ‘IMCHANGJUNG’으로, 데뷔 23. 14집의 앨범. 그리고  수를 헤아릴  없는 명곡 . 그의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무대가  것이다. 국민가요라고 일컬어지는  ‘소주 한잔’, ‘ 다시 사랑’, ‘그때  다시’, 그리고 14 앨범 수록곡까지.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2년만의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는 임창정은, “ 어떤 공연에서도   없었던 화려한  그리고 깊은 감성을 모두 준비 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를 바란다라고 콘서트 준비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11 24 광주를 시작으로, 안양, 인천, 대전을 거쳐 12 24일과 25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그리고 12 31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금번 전국 투어 콘서트의 티켓오픈은 오는 10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 된다. (기획사문의 1644-5455)

 

 

 

[2018 임창정 콘서트 “IMCHANGJUNG” 전국 투어 일정]

 

광주 11/24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안양    12/1 안양 실내체육관 

인천 12/8 인천 남동체육관 

대전 12/15 대전 무역전시관 

서울 12/24 ~ 12/25 잠실 실내체육관 

대구 12/31 대구 엑스코 1

Posted by 무림태풍

 

 시대 가장 위대한 성악가

세기의 거장, 오페라의 제왕,

2018 플라시도 도밍고 콘서트  서울

 

 

 

오페라의 거장 도밍고와 프리 마돈나 아나 마리아 마리티네즈

지난 도밍고 내한공연  파바로티 10주기 기념 콘서트 지휘자 유진콘,

77세의 거장, `10여곡 한국관객 위해 준비

 

 

 

 

20세기 최고의 테너, 오페라의 제왕, 플라시도 도밍고가 오는 2018 10 26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세계적인 프라마돈나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즈가 플라시도 도밍고와  무대에 서게 된다. 소프라노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즈는 도밍고 외에도 안드레아 보첼리와 월드 투어 콘서트에 참여한  있고, 베를린필하모닉, 파리오케스트라, 푸에르토리코교향악단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잘츠부르크 축제, 카잘스 축제  여러 페스티벌에 초대되는   시대 최고로 손꼽히는 소프라노이다.

 

올해로 77세를 맞은 플라시도 도밍고는 1991 처음 내한공연을 가졌으며, 한국에서는 이번에 7번째의 공연을 갖는다. 도밍고는 이번 무대에서 바그너 오페라 <발퀴레>  '겨울폭풍은 달빛에 사라지고', 드보르작 오페라 <루살카>  '달님에게'  오페라 가곡뿐만 아니라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즈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tonight' 비롯해 마스네 오페라 <타이스>  '피날레 듀엣'   10 곡의 주옥같은 명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도밍고의 오랜 파트너이자 지난해 파바로티 서거 10주기 기념 공연에서 지휘를 맡았던 유진콘이 도밍고를 위해 다시 지휘봉을 잡는다. 연주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소프라노 임영인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공연을 예고한다.

 

세계 3 테너인 플라시도 도밍고는 1957 바리톤 가수로 데뷔하였고,1961 미국에서 베르디의  트라비아타 알프레도로 출연   50여년간 테너로 활동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런던 로열오페라, 밀라노  스칼라,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전세계 최고의 오페라 극장에서 수십 년간 뛰어난 테너로 대활약을 펼쳐온 그는, 지난 2007 영국의  인터뷰를 통해 테너에서 다시 바리톤으로 돌아간다고 발표한 이후 런던, 밀라노, 발렌시아의 공연을 비롯해 2016-17 시즌 메트로폴리탄에서 오페라 <나부코> 나부코 , < 트라비아타> 조르조 제르몽 역으로 출연하여 변치 않는 기량으로  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

 

티켓예매는 지난 10 11 추가 오픈하였으며, 티켓링크(1588-7890) 인터파크 (1544-1555), 하나티켓(1577-1233)에서 가능하다.

 

 

 

공연명

2018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 Concert In Seoul

출연

플라시도 도밍고, 유진 (지휘), 아나 마리아 마르티네즈(소프라노), 임영인(소프라노),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연주)

일정

2018 10 26() 오후 8

장소

잠실실내체육관

주최,주관

()풀앤푸시, 푸르름

티켓

Svip 55만원/ Vvip 44만원 (매진)

Vip 33만원 / R 22 / S 165,000 / A 99,000천원 / B 55,000

문의

인터파크, 티켓링크, 하나티켓

 

 

(사진제공:소니뮤직/ PRM)

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