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최고의 반전 스릴러

 

연극 <데스트랩>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연극 <데스트랩> 화기애애 프로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새로운 캐스팅! 완벽 시너지 “기대”

 

초, 재연 여름 시즌 관객들을 사로잡은 연극 <데스트랩>이 3번째 귀환을 앞두고, 새로운 캐스팅과 함께한 프로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또 한 번의 뜨거운 여름을 기대하며, 5월 말  삼청동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은 연극 <데스트랩>의 흥행을 이어가는 기존의 배우들과, 새로운 캐스팅으로 더욱 주목받는 배우들의 단합된 분위기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 시켰다.

 

 

 

극작가 시드니 브릴 역의 김수현, 강성진, 김도현과 작가 지망생 클리포드 앤더슨 역의 김찬호, 이충주, 문성일은 카메라 앞에서의 짧은 순간에도 캐릭터에 몰입하며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촬영장에 함께한 배우들은 함께 서로의 촬영 모니터링을 통해 서로를 챙기며, 틈틈이 대사를 맞춰 보는 등 공연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단단해진 팀워크를 자랑했다.

 

 

 

계속되는 반전의 스토리로,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극의 흐름상, 각 배우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한 작품인 연극 <데스트랩>은 초, 재연 때부터 배우 간의 완벽한 팀워크와 친밀감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여 왔다.

 

2017년 기대감 넘치는 새로운 캐스팅과 함께 돌아온 연극 <데스트랩>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올여름 최고의 스릴러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1978년 극작가 아이라 레빈에 의해 탄생된 연극 <데스트랩>은 토니상 최우수작품상 노미네이트, 크리스토퍼 리브, 마이클 케인 주연의 영화화가 된 브로드웨이 최고의 반전 스릴러 작품이다.

 

연극 <데스트랩>은 1978년 미국 코네티컷 웨스트포트의 한 저택을 배경으로 한때 유명한 극작가였던 시드니 브륄과 그의 제자 클리포드 앤더슨이 《데스트랩》 이라는 희곡을 차지하기 위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고 스릴 넘치게 담아낸 작품이다. 관객들은 작품 속 이야기 장치 《데스트랩》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눈앞에서 지켜보며 거듭되고 거듭되는 반전과 서스펜스에 긴장하고 빈틈 없이 짜여 있는 웃음 코드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될 것이다.

 

 

 

 

 

유쾌한 촬영현장을 공개하며 이슈를 이어나가는 연극 <데스트랩>은 오는 6월 30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시작한다.

 

 

 

 

 

 

 

 

 

 

연극 <데스트랩> 작품 개요

 

● 작 품 명  |    데스트랩

 

● 프로듀서  |    최진

 

● 연출/번역/윤색 |  김지호

 

● 출      |  김수현 강성진 김도현 김찬호 이충주 문성일 서지유 김화영

 

                한세라 정다희 정재원 정재혁

 

● 공연기간  |  2017년 06월 30일(금) ~ 2017년 09월 03일(일)

 

● 공연장소  |  아트원씨어터 1관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중학생 이상 관람가)

 

● 러닝타임  |  110분

 

● 공연예매  |  예스24 1544-6399 인터파크  1588-1555 하나티켓 1566-6668

 

● 주     최 |  (유)데스트랩문화산업전문회사

 

● 주     관 |  코어씨드(주)

 

●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 공연 문의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02-548-0597~8 

 

 

 

 

 

(사진제공:아시아브릿지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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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단순한 경연대회가 아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스타의 스페셜한 축하무대와 함께

 

대표적인 뮤지컬넘버를 모두 만날 수 있는 대형 갈라콘서트!

 

<제3회 DIMF 뮤지컬 스타> 파이널 대회 개최

 

 

 

미래 한국 뮤지컬을 이끌어갈 예비 스타들을 위한 꿈의 무대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 오디션인 <제3회 DIMF 뮤지컬 스타>의 파이널 무대가 오는 6월 11일(일) 오후 2시부터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지난 5. 26(금) ~ 28(일) 3일동안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예선 경연에 국내를 대표하는 예술고등학교 재학생은 물론 전국에서 쟁쟁한 실력자가 대거 몰려와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 있는 가운데 다양한 축하공연까지 더해질 이번 파이널 무대는 단순한 경연대회를 뛰어넘어 대형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인터파크의 후원으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DIMF 뮤지컬스타>400여명의 예선지원자 중 약 9: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대학/일반부 12팀, 중/고등부 27팀 등 총 39팀이 약 1천여 명의 관객들 앞에서 의상과 분장, 소품 등을 갖춰 실제 뮤지컬 공연의 한 장면을 그대로 실현해 낼 예정이다.    

 

이에 레미제라블, 미스사이공, 노트르담 드 파리, 위키드 등 세계적인 명작을 포함해 영웅, 프랑켄슈타인, 서편제. 투란도트 등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뮤지컬주요 넘버 모두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제3회 DIMF 뮤지컬스타>의 본선 무대가 지원자들에게는 치열한 경쟁의 장 일지라도 뮤지컬을 좋아하는 뮤지컬 마니아 및 시민들에게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DIMF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본선 경연장을 찾은 관객과 무대에서 극도의 긴장감으로 본선 경연을 펼쳐야 하는 참가자를 위한 특별한 축하 무대도 준비했다.

 

 

 

 <제1회 DIMF 뮤지컬스타>우승팀인 강동우와 아이둘의 강동우·조환지가 뮤지컬 <드라큘라> 중 Its over를, <제2회 DIMF 뮤지컬스타>우승자 김수혜와 장려상 수상자 김찬이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언제나 그대 곁에를 열창해 지난 대회 수상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것이며 여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의 스페셜 축하 무대가 더해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져 갈 것이다.


(제2회  DIMF 뮤지컬스타 본선 모습=대상 김수혜)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와 중국의 뮤지컬 퀸, 미래의 뮤지컬 스타들 모두를 만나 볼 수 있는 <제3회 DIMF 뮤지컬스타>전석 무료로 진행되어 관람을 희망하는 누구나 DIMF 공식홈페이지 또는 전화 예매로 신청할 수 있으며 DIMF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11회 DIMF 공식초청작 초대권을 증정하는 특별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제3회 DIMF 뮤지컬스타>는 채널 A를 통해 예선과 본선 모두의 내용을 담아 특별 프로그램으로 제작, 전국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6월 11일에 열리는 본선무대는 TBC를 통해 대구·경북 전역에 방영되는 등 대표적인 뮤지컬 오디션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

 

 

 

역대 가장 치열한 본선이 될 <제3회 DIMF 뮤지컬 스타> 직접 관객과 호흡하는 실연 무대 심사를 통해 대구광역시장 상인 대상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그 외에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는 300~100만원의 상금 및 트로피가 수여된다. 그리고 DIMF는 시상에만 그치지 않고 수상자 및 본선 진출자들에게 DIMF의 공식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뮤지컬 스타로서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올해 <DIMF 뮤지컬 스타>는 예선부터 역대 최고의 경합을 보인 만큼 어느 해 보다 가장 뜨거운 본선 경연이 될 것이라 전하며 <제3회 DIMF 뮤지컬스타> 본선무대는 단순히 경연 무대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뮤지컬로 하나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축하공연도 함께 준비했다며 뮤지컬 팬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18일간 대구를 뮤지컬의 열기로 뜨겁게 달굴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영국 팀의 내한공연인 <스팸어랏>을 시작으로 개막해 다양한 뮤지컬 작품과 부대행사로 뮤지컬로 누릴 수 있는 모든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문의 : DIMF 053-622-1945)

 

 

 

(사진제공:D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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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개그맨 오정태 ' 갑질이야'  노룩패스,기내 난동,최순실 패러디 뮤직비디오 공개

 

개그맨 오정태가, 트로트여왕 김혜연과 콜라보로 부른‘갑질이야’ 뮤직비디오를 6월9일 오전10시 최초 공개했다.

노래제목처럼 그동안 떠들썩 했던 갑질들을 패러디한 내용으로 꾸며지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

최순실패러디,정유라패러디,김무성캐리어패러디,비행기난동 등등..옴니버스식으로 노래에 맞게 빠르고 경쾌하게 영상이 펼쳐진다.

싸이에 젠틀맨패러디 영상으로 기적적인 조회수를 냈던 개그맨 오정태 본인이 직접 작사하고 노래부르는 ‘갑질이야’ 뮤직비디오에 감독까지 하게 됐다.

뮤직비디오에는 개그맨 갈갈이 박준형,최국,김경진 등 동료 개그맨들이 코믹연기로 열연한다. 그리고 전원일기 쌍봉댁역으로 유명한 탤렌트 이숙씨가 최순실역,

신인 트로트가수 조아영씨가 정유라역으로 웃음을 선사한다.'뱀이다''유리구두' 등을 히트시킨 트로트여왕 김혜연이 의리하나로 피쳐링 해주고 뮤직비디오까지 출현 해줘서 화제가 되고 있다.
 

6월 9일 오전 10시에 뮤직비디오를 유투브와 인터넷, SNS 등에 공개된다.갑질이야는 멜로디나 가사가 한번만 들어도 흥얼거릴 정도로 쉽고 중독성 있는 노래이다.

특히, 이번 노래가사는 개그맨 오정태가 직접 썼는대, 그 가사를 보고 작곡가가 너무 좋아서 함께 하게 되었다고 한다.작곡은 박현빈의 '샤방샤방', 윙크의 '봉잡았네'를 히트시킨 작곡가 김지환과 조항조의'사랑꽃' 홍진영의 '내나이가 어때서'의 작곡가 김경범(알고보니 혼수상태야)가 의기투합해서 프로듀싱 했다.오정태는 몇년간 뉴스에서 갑질하는 장면들을 자주 나오는걸 보면서 국민에 한사람으로서 화가나서 가사를 쓰게 됐다고 한다.

이 노래를 부르면서 갑질이 우리사회에 조금씩 사라질테니 갑이든 을이든 많이 불러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개그맨 오정태는 24일 'KNN 쑈!TV유랑극단'이라는 음악프로에 신인가수로 첫 방송출연 한다.

 

 

(보도자료제공:내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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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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